자동차 보험 갱신 시 보험료만 보지 마세요. 위기 순간 당신을 지킬 긴급출동 서비스의 횟수, 견인 거리, 비용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긴급출동 횟수 제한 비교 핵심
- KB손해보험은 연 10회 무료 이용으로 횟수 제한이 가장 넉넉합니다.
- 삼성, 현대, DB는 추가 보험료로 최대 60km 견인(삼성 프리미엄 100km) 가능합니다.
- 메리츠화재는 기본 30km 견인으로 단거리 운전자에게 유리합니다.
- 전기차는 DB(100km 견인)나 AXA(이동형 충전) 특약을 확인하세요.
- 가입 전 운전 패턴 고려하여 견인 거리 확대 특약 가입 여부를 결정하세요.
| 분석 항목 | KB손해보험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
| 연간 무료 이용 횟수 | 10회 (KB다이렉트) | 6회 (특약 시 10회) | 6회 |
| 기본 무료 견인 거리 | 10km | 10km | 10km |
| 확대 견인 거리 (특약 시) | 최대 70km (전기차 100km) | 최대 60km (프리미엄 100km) | 최대 50km (전기차 100km) |
| 전기차 특화 서비스 | 100km 견인 | 100km 이내 충전소 견인 | 100km 견인 |
| 주요 강점 | 가장 많은 무료 이용 횟수 | 최대 긴급 견인 거리 (프리미엄) | 전기차 특화 서비스 |
긴급출동 서비스: '횟수'와 '견인 거리' 집중 분석
긴급출동 서비스는 일상 차량 관리의 핵심입니다. 배터리 방전, 타이어 펑크 등 문제 발생 시, 보험사별 무료 이용 횟수 제한과 초과 비용은 경제적 부담입니다. 차량 고장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비소까지의 신속한 이동입니다. 기본 10km 견인 거리가 부족할 경우, 1km당 약 2,0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연간 무료 이용 횟수: 나의 운전 습관에 맞는 보험사는?
차량 연식, 잔고장 빈도, 운전 미숙 여부에 따라 필요한 횟수가 달라집니다. 잦은 이용 예상 시 횟수가 많은 보험사가 유리합니다. KB손해보험은 기본 10회로 가장 넉넉하며, 현대해상도 특약으로 10회까지 확대 가능합니다.
- KB손해보험: 연 10회 (KB다이렉트) - 가장 많은 무료 이용 횟수.
- 삼성, 현대, DB, 하나, 흥국: 연 6회 (현대 특약 시 10회) - 일반 운전자에게 충분.
- 메리츠화재: 연 5~7회 (계약별 변동) - 계약 조건 확인 필요.
- AXA손해보험: 연 5회 - 횟수 민감 시 다른 보험사 고려.
횟수 초과 시, 보통 1회당 2만~5만 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차량 상태와 운전 빈도를 고려해 합리적인 보험사를 선택하세요.
- 자신의 연간 예상 이용 횟수를 예측하세요.
- 예상 횟수보다 넉넉한 무료 이용 횟수 보험사를 우선 고려하세요.
- 횟수 초과 시 추가 비용이 합리적인지 비교하세요.
- 횟수 확대 특약의 보험료 대비 혜택을 검토하세요.
긴급 견인 거리: 10km의 한계를 넘어서
긴급 견인 거리는 서비스 만족도를 결정짓는 중요 요소입니다. 대부분 기본 10km지만, 실제로는 부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거리 운전자나 지방 거주자는 견인 거리 확대 특약이 필수입니다. 삼성, 현대, DB는 최대 60km까지, 삼성 프리미엄은 100km까지 지원합니다. 메리츠화재는 기본 30km로 단거리 운전자에게도 유리합니다.
- 삼성화재: 기본 10km → 확대 특약 60km (프리미엄 100km) - 장거리 운전자 최적.
- 현대해상: 기본 10km → 확대 특약 60km - 장거리 운전자에게 유리.
- DB손해보험: 기본 10km → 확대 특약 50km - 50km 확장 가능.
- KB손해보험: 기본 10km → 확대 특약 70km - 타사 대비 확대 거리 김.
- 메리츠화재: 기본 30km → 확대 특약 50km - 기본 제공 범위 넓음.
견인 거리 확대 특약 추가 보험료는 연간 1만~3만 원 내외로, 10km 초과 비용보다 합리적입니다. 자신의 운행 지역과 거리를 고려해 선택하세요.

전기차 시대, 맞춤형 긴급출동 서비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기존 차량과 다른 전기차 맞춤형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배터리 방전 시 충전소 견인이나 이동형 충전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DB손해보험은 최대 100km 견인을, AXA손해보험은 이동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V 특화 서비스 범위와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전기차 운전자를 위한 보험사별 특화 서비스 비교
전기차 운전자는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전기차 전용 SOS 특약'으로 최대 100km 견인을 제공합니다. 삼성화재 프리미엄 특약도 100km 견인을 포함합니다. KB손해보험은 수소/전기차 100km 견인 옵션이 있습니다. AXA손해보험의 이동형 급속 충전 서비스는 현장 충전으로 운행 재개를 돕습니다.
미래 긴급출동 서비스는 차량 수리 넘어 '이동권' 보장으로 진화합니다. 전기차 배터리 방전은 이동 중단이므로, 보험사는 현장 충전이나 안전한 이동 보장에 집중합니다. 전기차 운전자는 단순 견인 거리 넘어, 현장 충전 및 안전 이동 보장 서비스를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FAQ
A. 현재 '무제한' 상품은 드뭅니다. KB손해보험(10회)이나 현대해상(특약 시 10회)처럼 횟수가 많은 보험사를 선택하거나, 특정 조건(사고 견인 등)은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는 경우도 있으니 약관 확인이 중요합니다.
A.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비상등 켜고 안전지대 대피 후, 한국도로공사 긴급견인 서비스를 먼저 이용하세요. 이 서비스는 무료로 안전한 곳까지 견인하며, 보험사 서비스보다 우선 제공됩니다. 이후 보험사 서비스를 통해 정비소까지 추가 견인이 가능합니다.